상담 신청은 들어온 순간에 알아야 합니다
신청을 남긴 사람은 그 순간이 가장 관심이 높을 때입니다. 관리자 화면을 열어야 보이는 방식이면 그 시간을 놓칩니다.
홈페이지에 상담 신청 양식을 달아 두고도 문의를 놓치는 곳이 많습니다. 신청이 관리자 화면에만 쌓이고, 담당자는 하루에 한두 번 들어가 보기 때문입니다.
왜 바로여야 하나
양식을 채워 보낸 사람은 그때 그 내용을 보고 있었던 사람입니다. 몇 시간 뒤에 전화하면 이미 다른 곳을 알아보고 있거나, 무엇을 신청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.
휴대폰으로 받기
신청이 들어오면 담당자 휴대폰으로 문자가 가게 해 두면 됩니다. 이름과 연락처, 무엇을 물었는지, 어디에서 들어온 사람인지가 한 통에 담기면 바로 전화할 수 있습니다.
대표번호는 문자를 못 받습니다
1588 이나 1600 으로 시작하는 대표번호로는 문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. 홈페이지에 보이는 번호는 대표번호로 두더라도, 알림을 받는 번호는 휴대폰으로 따로 정해야 합니다.
소식 목록으로내 홈페이지는 몇 점일까요.
주소만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
네이버·구글·AI 검색 기준으로 점검해 점수와 고칠 곳을 보여 드립니다. 무료이고,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.